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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영해면사회단체협의회 2025년 '새해맞이 떡국·차 나눔 행사' 가져

포스트신문 기자 입력 2025.01.07 12:24 수정 2025.01.07 12:25


 영해면사회단체협의회(회장 송성호)는 1월 1일 새벽 6시부터 을사년 푸른 뱀의 해 새해맞이 해돋이를 보기 위해 대진해수욕장을 찾은 주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2025년'새해맞이 떡국·차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을사년 푸른뱀띠 해를 맞아 500여 명의 관광객 및 군민들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각자 소망을 빌었다. 

 

 사회단체협의회에서는 관광객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떡국과 차, 군고구마를 무료로 제공했다. 

 

 영해 남·여의용소방대 및 자율방범대에서는 대진해수욕장 삼거리에서 해돋이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교통정리 봉사를 실시했다.

 

 영해면사회단체협의회에서는 "매년 새해맞이 떡국행사를 통해 새해소망을 다짐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화합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송성호 회장은 "매년 사회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봉사에 함께 참여 해주신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으며, 특히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새해 덕담을 나누는 희망찬 새해맞이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승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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