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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영덕과 울진의 공통 문제인 인구 소멸, 지역 소멸의 위기를 도시 간 교류로 극복하고자 추진되고 있는 ‘영덕·울진 이웃사이 문화예술 공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최현우의 MYSTICUS’의 주인공인 최현우는 세계마술올림픽(FISM) 클로즈업 부문 최연소 심사위원이며 2,500여회 공연, 150만명 관객 돌파라는 기록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급 마술사이다.
이날 매직쇼에서는 순간 이동, 절단 마술, 공중 부양 등 마술사 최현우의 27년 마술 노하우가 총집결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마술과 관객의 생각을 꿰뚫는 멘탈 마술까지 선보이며 상상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현우의 MYSTICUS’에서 ‘MYSTICUS’는 ‘신비한, 오묘한’이란 뜻을 지닌 라틴어로 공연명에 걸맞게 신기함을 넘어 신비로운 환상 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화려한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영덕·울진 군민 및 장애인과 동반 1인 50% 할인)이며 공연 티켓은 3월 18일(화) 오후 2시부터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ttps://ydct.org)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 문의는 영덕문화관광재단(054-730-583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