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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꿈다락예술학교 실버발레 수업사진 |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덕문화관광재단은 향후 3년간 매년 국비 1억 원, 총 3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예술을 매개로 지역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세대 간 연결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재단은 읍면 마을회관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 예술인과 청년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서 재단의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체 회복과 문화 자립을 위한 토대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대상 드럼라인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