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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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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5일 산불 피해자특별법 통과 후 영덕 대책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한 모습이다. |
9월 28일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까지 당선되면서 내년 지방선거에 민주당 불모지에 어느 정도 당선을 목표로 삼고 있다.
임의원은 지난 9월 25일 산불지원특별법을 국회 본회의 통과시키는 등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있어 과거 민주당 불모지와는 차이점이 뚜렷한 행보를 하고 있다.
한편,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가 농지법 위반으로 얻은 이득 약 90억원을 찾아내므로 농지를 투기목적으로 재산 증식하는 자는 공소시효를 확대하고 취득자들이 방치나 매각 시 강력한 농지법 적용 등을 밝혔다.
청송영양취재본부 김명환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