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이 일대가 약 3시간가량 정전이 발생했다.
사고는 작업자들이 안전장치가 미비한 상태로 작업을 진행하다가 생긴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청송지사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신속한 복구로 전력공급을 우선한 후 전신주 교체 작업을 진행하였다. 청송영양취재본부 김명환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