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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종 협의회장은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주)영진건설 대표를 맡고 있는 견실한 지역 기업인이다. 특히 그는 경제계를 넘어 지역 정치와 사회봉사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해오며 검증된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신 협의회장은 지역에서 임미애 국회의원 지역 사무국장을 맡아 지역 정치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폭넓은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임업후계자협회 영덕군 협의회장 역임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사랑의 열매 단원 활동 등은 그의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과 봉사 정신을 잘 보여준다.
민주평통은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의 자문기관으로서,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적 역량을 결집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신명종 협의회장은 앞으로 2년간 영덕군민의 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이재명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영덕군민 대표 수장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지역 경제를 이끌어온 경영 능력과 지역 정치의 핵심을 맡아온 네트워크, 그리고 다양한 사회 봉사 경험을 두루 갖춘 신 협의회장의 임명은 제22기 영덕군협의회가 보다 역동적이고 실질적인 통일 사업을 추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2기 영덕군협의회는 지역대표 2명, 직능대표 38명 총 4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