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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초점]어떤 생각?

포스트신문 기자 입력 2025.11.18 13:18 수정 2025.11.18 13:20


 초록동색(草綠同色)인가 동병상련(同病相憐)인가, 김성동 전 축협장이 미래의 유권자들을 향하여 손을 먼저 내민 것이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1월 13일 전국에 약 55만 명이 2026년도 대학 수능 시험를 치른 수험생들에게 용기와 힘을 내라고 현수막 내건 주인공은 어떤 생각일까?


청송영양취재본부 김명환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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