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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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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는 특별법에 따른 시행령이나 시행규칙 등에 대하여 재해주민들에게 설명 이후 주민 의견을 청취 후 정부나 행정기관의 나아갈 방향을 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5개 시·군이 산불피해 현실 보상을 요구하는 대책위가 구성된 상태이고 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되었으므로 시행령 과 시행규칙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의논의 대상이다.
정부는 국무총리 산하 위원회를 구성하여 보상문제 등을 결정할 것으로 보여진다. 위원회 구성은 대책위가 추천하는 사람, 지방자치단체장이 추천하는 사람, 정부분야의 전문직, 변호사,각계 각층의 전문적인 지식인 등을 행안부로부터 위촉받아서 국무총리가 임명하여 위원회를 구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재해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현실 보상이 가능할 것 인가라는 의혹과 재해주민에게는 생색만 내고 특정기업이나 업자들 배불리기 사업으로 변질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혹의 눈을 지을 수 없어 보인다.
청송영양취재본부 김명환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