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인 불탄 슬레이트, 폐기물 함께 분쇄하고 있어 환경 감시 단체와 연대해 반드시 바로 잡아야 환경부가 직접 확인 감독 처벌 필요성 불탄 폐기물 수만 톤 순환자원 사용 위해 혈세 약 110억 이상 투입 1급 발암물질 비산먼지와 날면 환경오염 불 보듯...
청송군 진보면 소재 D 폐기물처리 업체가 청송, 영덕, 영양, 의성, 안동 산불재해지역 청송군내에서 발생한 불탄 폐기물 처리하면서 1급 발암물질인 슬레이트 폐기물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분쇄하여 순환자원으로 쓰고 있어 주민들 건강과 농작물 등 주변 환경에 상당한 위험이 예상되고 있다.
폐기물 처리는 청송뿐만 아니라 타 지역도 동일한 것으로 보이며 반드시 환경감시 단체나 환경부가 직접 감시와 고발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