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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송

[카메라 고발]산불 재해에 돈만 챙긴 21세기 봉이 김선달.....

포스트신문 기자 입력 2025.12.02 12:37 수정 2025.12.02 12:38

1급 발암물질인 불탄 슬레이트, 폐기물 함께 분쇄하고 있어
환경 감시 단체와 연대해 반드시 바로 잡아야
환경부가 직접 확인 감독 처벌 필요성
불탄 폐기물 수만 톤 순환자원 사용 위해 혈세 약 110억 이상 투입
1급 발암물질 비산먼지와 날면 환경오염 불 보듯...


 청송군 진보면 소재 D 폐기물처리 업체가 청송, 영덕, 영양, 의성, 안동 산불재해지역 청송군내에서 발생한 불탄 폐기물 처리하면서 1급 발암물질인 슬레이트 폐기물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분쇄하여 순환자원으로 쓰고 있어 주민들 건강과 농작물 등 주변 환경에 상당한 위험이 예상되고 있다.

 폐기물 처리는 청송뿐만 아니라 타 지역도 동일한 것으로 보이며 반드시 환경감시 단체나 환경부가 직접 감시와 고발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청송영양취재본부 김명환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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