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민주평통이 평양아리랑예술단을 초청하여 그간 우리 지역에도 북한을 좀 더 가까이서 이해하고 문화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고자 한다.
평양아리랑예술단은 2009년 탈북민을 중심으로 창단된 예술단이며, 그동안 전국의 수많은 공연을 통해 남북한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는데 상당한 기여한 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약 2시간 정도이며, 단장은 황재희 단장이다.청송영양취재본부 김명환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