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있는 에이치앤티는 통신배선 공사업체로, 영덕군 출신의 고 대표는 매년 고향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탁받은 백미는 영덕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